잘 몰랐거든 최애도 다른애라ㅠ 근데 브랜뉴 1화 때 영상하는거 나중에 보면서 눈에 들어왔는데 되게 내 이상형을 바꿔준 사람이 됬다고 할까
그냥 모든게 스윗해ㅠ휴ㅠㅠㅠ 최애는 젤 조아하는데 어 뭔가.. 막 이런애가 남친이였으면 좋겠다 이건 아니거등..
영민 우는 거 보고 진짜 너무 슬펗다ㅠㅠㅠㅠㅠㅠㅍ 그때 아 내가 느끼지 못했는데 많이 조아햇구나 생각들고..
난 무조건 동갑만 고집했는데 연상에 눈을 뜨게 해주고 진짜ㅠㅠㅠ 날카로운 이미지라으츤데레 조아하던 내가 포근하고 다정한 사람 조아하게되고..
늦더라도 꼭 데뷔했으면 좋겠다!! 끝까지 지켜볼거야 정말 ㅠ 내 최애랑 영민 다 떨어져서 넘나 슬프지만.... 꽃길만 걷는 모습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