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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럽지만 뭐 하나 물어볼게

난 타팬이고 예전에는 임영민한테 호감이 있었어그 ㅂㅋ 줄줄이 일어났을때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임영민 팬들 있는 단톡에서 내 최애가까였다는 증거를 봐서 그 후에 관심을 잃었던거 같아
이제 프듀 끝나서 하는 말인데 혹시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여기다 얘기해줄 수 있어?
아 난 예전에도 설령 그 루머들이 사실이라고 해도 하나같이 지인들의 잘못이 크지임영민의 잘못은 없었다고 생각해서 악플 달거나 배척하거나 한 적 없었어오히려 커뮤에서 하차 드립치고 열어주ㅓ 6인지지 하길래너무하다 그 말이 그렇게 쉽냐고 했다가 파카앰..이라고 배척당한 기억이 있네..ㅋㅋㅋ
너네 상처를 다시 들추는 일일까봐 조심스럽지만그냥 내가 오해하고 있는게 있다면 풀고 싶었어..!불편하다면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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