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뉴이스트가 걸어온 지난 8년

ㅇㅇ |2017.06.18 02:41
조회 16,087 |추천 429

 

 

 

갓데뷔를 한 18살 민현이의 꿈은 팬카페 회원수 5만명이었어

 

 

 

 

중3이란 어린 나이에 가족의 품을 떠나 서울에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던

김종현, 강동호, 최민기, 황민현

 

 

 

플레디스 첫 남자아이돌이어서 열악한 환경속에서 연습생 생활을 보내고 데뷔를 했지만

데뷔가 다가 아니었고, 뉴이스트 애들은 1년의 반 이상을 해외에서 보내며 그 쓰레기 같은 대우를 6년이나 견뎌냈어.

가족도 없었고 오로지 서로뿐이었고, 그렇게 6년이란 시간을 서로에게 의지하며 깜깜한 무명생활을 버텨냈어.. 그게 지금 플디즈 애들이 가족 이상으로 돈독한 이유야.

8년을 꼭 붙어 모든걸 함께 하고 살아왔으니까..

 

 

 

 

 

 

 

 

 

황민현 움짤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그 쓰레기 같은 대우를 받으며 활동하면서도 팬들 앞에서는 한번도 웃음을 잃지 않았던 아이들

 

 

 

 

그 친한 애들이 방송에서 친목 한번 안보여주더니

어제 4분할에 뜨자 바로 서로를 꼭 안아주는 모습..

 

 

이젠 서로의 눈빛만으로도 말을 다하는 느낌...

 

 

그리고 오늘, 6년만에 18살 민현이의 꿈이 이루어졌다:)

 

 

 

우리 민현이 그토록 원하던 데뷔를 했는데도 기뻐하지 못하고 눈물을 펑펑 흘리며 괴로워하는 모습이 아른거리네

근데 난 민현이가 워나원에서 활동을 잘 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2년 후에 웃으면서 동호, 민기, 종현이 품으로 돌아와서 꼭 너네끼리 장난치고 놀고 무대하는 모습 볼 수 있길. 기다리고 있을게

 

 

 

 

이젠 플레디스에 모든게 달렸어..사무엘, 위에화 전부 워나원이랑 같이 데뷔한다고 소속사에서 발표했는데

플레디스 너네 지난 6년간 애들 한국에서 제대로 밀어주지도 않고 해외 활동만 내내 시킨거

이제 한국 팬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꼭 컴백시켜줘라 진짜...

 

 

 

 

얘들아 지난 8년간 고생한거랑 상처받은거 이젠 다 잊고

훨훨 날아오르자

 

추천수429
반대수7
베플뉴이스트|2017.06.18 02:50
아 여기서 또 눈물 터졋다

이미지확대보기

베플|2017.06.18 18:00
더더욱 더 높은 곳까지 올라가자!! 뉴이스트!!!! 언제나 항상 어느자리에 있든지 간에 이 마음 변치않고 응원할게❤️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17.06.18 09:10
곽영민...이 이름 너무 오랜만에 들어서 소름 쫙 돋았어. 사랑해 얘들아 이젠 꽃길만 걷자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