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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더운 일요일이당



부모님이 볼 일 있어서

나오래서 나가는 중인데



석촌역 근처에 촬영을 하면서

사람들 지나가는 인파도 통제하고 그러니

괜히 경수가 생각나구 그렇당




무슨 촬영이었을까??

석촌역 앞에서 검은 차를 찍고 있던데


궁그미 궁그미



오늘 근데 진~짜 가만히 있어동 얼굴에 땀 날 정도로 덥당 ㅠ.ㅠ

경수도 더위 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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