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어느덧 2달이 지났네요 술에 빠져살고 잊으려고 노력하고 노력해도 절대 안잊혀지고 전화는 차단되어있고..그나마 카톡은 차단 안된거 같아요..카톡을 보냈었는데 읽씹당하고 힘들어서 나도 이제 잊어보려고 한 후 답장 오지 않는 연락을 보낸 후 2주정도 지난거 같네요.. 근데 요즘 너무너무 미칠거같아요 보고싶고 진짜 사귀었던 순간순간이 너무너무 떠올라서 미칠거 같습니다.. 연락을 너무 하고싶네요.. 약 450일 사귀었었고 사귀는 동안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서로 자주 보다가 자주 못보게 되서 권태기가 와서 해어짐을 겪었는데 제 생각에는 제가 너무 소홀히 대해서 헤어진거 같네요..어떻게 해야할까요...마지막으로 연락을 해볼까요..? 미쳐버리겠습니다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서..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문단정리 죄송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