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민이 그 울던모습때문에 아직도 후폭풍에서
허덕이고있어
다들 영민이의 억울함을 해소해서 알아줬으면 좋겠고
지금은 그런마음뿐이었는데
우리팬톡 즐찾 늘어난거보며
우리방토들 씩씩하게 으쌰으쌰하며 나무를 보지않고
숲을 보기위해 브랜뉴에서의 대뷔를 더 바래주는
모습을 보면
나도 빨리 일어나야지ㅠㅠㅠ싶다
손편지써서 영민이에게 보낼거고
사람은 눈빛이 참 중요한데 우리영민이는 눈빛에서
보이는 그따뜻함이 사람을 묘하게 끌수밖에없고
우리방토들보면 영민이가 그래도 인복있다는 생각이 든다♥ 영민이도 우리 알고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