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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동안 편하게 잠못잤을 방토들

오늘은 편히자자!!
나도 이틀동안 밥도 잘못먹고 우울해했어
마지막에 운모습이 너무 뇌리에 박혀서.. 아무렇지 않은척 하던 영민이가 항상 웃던 영민이가 팬들 등지고 우는게 너무 마음아파서 너무 미안해서 우울해했었어.

근데 어제 어머니와 같이있는 목격담도 뜨고 오늘 라버지님이 브랜뉴즈 사진도 올려줘서 영민이 잘 지내고있어 보여서 나도 이제 털어버리게!
미안한 마음 접고 행복하게 응원만 할려고.


영민이 꼭 데뷔할거니까 꽃길에서 만나자 방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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