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20대 후반의 여성입니다.
제가 이렇게 톡을 쓰는것은 판을 즐겨보시는 분들의 조언을 얻고자함인데요,
저는 사기로 고소를 한 상태이고 불구속 구공판으로 이미 검사처분이 완료되었고
재판기일이 잡히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 피해 금액은 450만원으로 작년 겨울부터 하여 지금까지 피고소인에게 한푼도 변제를 못받고있습니다.
적다면 적은 금액이지만 저에게는 아주 큰 돈입니다.
그리고 이 금액은 일을 하면서 열심히 갚아 나가고 있는중이구요
심지어 피고소인은 제가 대출을 하여 빌린것도 알고있으면서 아주 배째라로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더 화가나는것은 법인데요..
피해자가 피고소인의 전화번호 묻는것도 개인정보법으로 인해 검찰쪽에서 중개하여
피고소인의 동의를 얻은 후 연락처를 알 수 있으며,
제가 피해자이지만 피고소인에게 상처가 되거나 감정에 이기지 못하고 쓰는 말이더라도 아주 신중에 신중을 기하여야 한다는것이예요
피고소인은 저랑 합의금 부분으로 전화번호를 알아낸 지 얼마 안되서, 전화번호도 바꾸었습니다. 원래는 이번달 말까지 합의금을 변제해주기로 하였는데 그 기간내까지 시간 끌었다가 줄 요량인지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항상 제가 먼저 언제 입금해줄 건지 카카오톡을 합니다.
보이스톡을 해도 받지않구요
왜 전화도 안받는지 전화번호 달라고 하니 폰 요금이 미납이 되어 정지가 된 상태랍니다 ㅡㅡ
또 아이폰7레드를 쓰기에 돈도 없다면서 어떻게 70만원 이상의 기계의 휴대폰을 쓰냐고 물어봤더니, 본인 친구가 휴대폰대리점에서 일하는데 하나 공짜로 얻었다고 합니다.
이게 말입니까 방구입니까? 설령 그렇다 치더라도
피고소인은 저한테 최대한의 피해금액을 변제하기 위해서 투잡을 한다고 합니다.
근데 투잡을 하는 사람이 직장내 연락도 되지 않게 다니는게 말이나 됩니까?
또한 지금 와이프와 이혼을 하여 혼자 아기를 돌보고 있는데 모친이 일을 하면서 돌봐주신다고 합니다.
지금 본인한테는 백만원정도의 금액만 있으며, 본인 계좌는 지급정지가 되어서
모친 명의의 계좌를 사용하구요
*제가 민사를 걸었는데 이 사실을 알리면 겁을 먹을 까 싶어 이야기했습니다. 접수된 사건번호까지 알려주면서요 근데 눈 깜짝 하지 않길래 뭐지?했는데 이 때문인것 같습니다.*
모자라는 합의금은 피고소인의 모친이 충당해준다기에 그럼 3자 대면하여 합의서 작성을 요구했지만 모친이 아기봐주면서 일을 하기 때문에 시간이 언제 괜찮을 지 모르겠다.
물어나보겠다 하고 이틀이나 시간을 끌더군요
그리고 돌아오는 말이 "아기보는것도 짜증나 죽겠으니, 7월말까지 돈이 마련되지 않으면 이야기해라"이렇게 했다고 합니다.
하.....인스타 업로드는 계속하면서 제 카톡은 아예 읽지도 않고 있습니다.
진짜 쓰레기도 이런 쓰레기가 없는것같습니다.
맘같아서는 피고소인 주변 사람들한테 사기꾼이니 조심하라는 메세지를 남기고 싶지만 그렇게 되면 또 제가 명예훼손 , 모욕죄로 고소가 되더라구요?
오로지 제가 지금 할 수 있는거라고는 재판 담당 검사님께 탄원서 쓰는 것 밖에 없습니다.
답답해죽겠습니다..
애기가 있다고 하면서 애기사진은 하나도 없고
검찰쪽에 이야기하면 합의금은 민사건이니 알아서 민사소송알아봐라 그러고
진짜 사기꾼이 살기좋은 나라 아닙니까?
피해자는 전전긍긍하면서 받을돈은 받지도 못하고..ㅠㅠ짜증만 가득하네요..
이럴때 저는 어떻게 하는것이 현명할까요...
지금 분노에 가득차서 아무것도 못하겠네요ㅠㅠ
검찰민원실에 전화해도 동일한 대답만 돌아오고 피고소인은 맘편히 생활하고
전 이게 굉장히 분하네요.. 저는 제 돈 받아보겠다고 대한법률공단에 방문해서 상담받고
법원에 가서 또 상담받고...ㅠㅠ 힘드네요...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내가 내돈 제대로 못받고 너 처벌 제대로 못받을까 싶어서 이렇게 이야기 하는 나도 참..
우습지만 그래도 여기에라도 말을 해야겠다
1997년생 논현동에서 스튜디오 사진촬영하는 김ㅇㅇ아
작년 9월달쯤 사기쳐서 나한테 750만원 사기쳐서 가져가놓고
서울 신림동 가서 마주쳤을때 니 와이프 배불러 있길래 300만원만 먼저 받고
와이프 진정시킨 후 연락달라했다 분명히.
나는 그래도 같은 여자이고, 돈도 중요하지만 니 애새끼 잘못될까 싶어서 그것부터 걱정했다
이 강아지야
그리고 너 뭐라 그랬냐?내가 돈도 없으면서 그 돈 왜가져갔냐했더니
돈욕심이 나서 그랬다고? 이 미친놈아 니돈벌어서 돈욕심을 내야지
왜 남의 돈에 돈욕심을 내냐?
근데 너는 인스타에 니가 칭하는 이혼한 전 마누라랑 서로 맞팔되어있더라?
그리고 나한테는 돈도 없다면서 금반지 2개나 차고 다니고 구찌 지갑에, 닥터마틴 샌들에 ㅋㅋ돈없는거 맞는지는 니가 재판가보고 하면 알겠지
나이도 한참 어린 강아지가 인터넷에서 모델흉내내고 하면 사람들이 정말 너를
멋쟁이로 봐줄것같냐?
정말 멋쟁이는 겉으로만 꾸민다고 되는게 아니란다
속은 쓰레기인건 결국에 탄로난단말이지 두고봐라
나는 진짜 너를 꼭 감빵에 보내고 말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