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 없죠..
힘들다
|2017.06.19 21:15
조회 548 |추천 0
몇번의 재회 반복 끝
결국 남자가 이별 통보합니다.
이유는
남자친구의 말에 의하면
제가 눈치주고 강요하고
있는 그 자체를 사랑하기 보다
저의 기준에 맞추려고 했다네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남자가 참고 저 불쌍해서 몇번 다시 만나주다
결국 터져 남자가 이별을 통보했어요
그러곤 일주일동안 미친듯이 연락하고 싶은 거
참고 또 참고 또 참았어요..
그러던 중 어느곳에서 우연히 마주쳐서 (저만 봄)
결국 참은 마음 다 무너지고 연락 왔어요
이렇게요..
"나는 지금 그 누구와도 만나고싶지 않아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고 좋아
아무래도 당분간은 난 이렇게 지내고싶다는 마음이 더 크다, 난 요즘 아무도 신경안쓰고 내가 하고싶은거 하고 내가 편안 사람들 만나면서 힐링 받는게 너무 좋고 행복해
그러니 너도 이제 나 그만 신경쓰고 너가 행복하고 하면서 좋은거 찾아 가길 바랄게"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할꺼야 나도 너의 삶에 관여안할테니까 너도 이제는 그만 너의 삶을 살았음 좋겠어"
다시 재회 가능성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