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글의 팩트를 알고 댓글 다세요 좀ㅋㅋㅋㅋㅋ
여기서 강아지 똥오줌얘기가 왜 나오고
3개월 됐으면 안고다녀라 산책시키지마라
오지랖들좀 그만 부리세요 10분 정도라고 분명히 썼고
집 오고갈땐 안고 이동합니다
도로나 인도에는 담배꽁초며 쓰레기며 워낙 많아서 안내려놓고요
몇개월이 됐건 데리고 나가는건 주인인 제 맘이에요
우리 강아지가 병원에서도 혀를 내두를만큼
너~~~~무너무 활발하고 집에만 있으니
스트레스 받는게 눈에 보여서 데리고 나가는거에요
분리불안증세도 심했는데 산책 시킨이후로 없어졌어요
근데 이게 글의 요점이 아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 허락없이 강아지 만지지말라는 글에
연관없는 댓들을 다시네
똥오줌 얘기하는님들아
새끼강아지 똥보다 니네 손이 더 더러워요
손에 세균이 얼마나 많은지는 아시죠?
제가 쓴 이 글의 중점적인 내용은
주인 허락없이 만지지도 말고 오지도 말라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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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계신거같아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만지지마라 문다고해도
괜찮다며 애들 보내는 엄마들 있구요
할말 다 합니다 목줄은 당연히 필수로 하구요
응가하면 치우고 옵니다 기본적인 개념 가지고
강아지 키우고있고요 주택으로 이사가라
터무니없이 시비거시는분도 계신데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 계신분도있는데
강아지 접종 3차까지 하면 잠깐씩 산책시켜주는게 좋구요
병원에서도 10-30분은 산책 시키라고 권장합니다
저는 딱 10분만 하고 들어오지만 뭐 그런거까지
그쪽이 신경쓰실 필요는 없는거같네요
난독도 아니구 똥 안치우는 견주들 얘기하면서 댓글 달지 마시고
글의 요점을 파악하고 댓글 달아주세요
강아지 키우는 사람들도 똥 안치우고 가는 견주들 싫어해요
공감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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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하루한번씩 강아지 데리고 산책나가는데요
아직 3개월밖에 안된 아가라서
집 앞 공원 인조잔디 위에서 10분정도만 뛰놀고
소변 한번 보게하고 들어옵니다
제가 나가는 시간대쯤이면 운동하러 나오신분들이나
애들 데리고 놀러나온 엄마들이 많이 있는데요
정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저희 강아지 보면 "멍멍이다" 하면서 멍멍이한테 가라고
애들을 자꾸 보내시는데 지금 유치가 자라고있어
많이 간지러워해 옷이며뭐며 뭅니다
제 손 물어도 이빨자국 날정도로 아프고요
그 부분 말씀드려도 괜찮다며 애들을 보내는데
이때 혹여라도 강아지가 물어서 상처가 난다면
누구책임으로 돌리실건가요?
그리고 주인인 저한테 먼저 허락을 받고 만져보는게
예의 아닙니까? 한마디 말도없이 자기 애들을 보내서는
장난감 취급하며 만지게 하고 왜그러는거에요?
어제 애는 막 아장아장걷는 3살배기정도로밖에 안보여서
제지안하고 강아지 만지는걸 지켜만 봤는데
갑자기 훅 들어서는 무거운지 떨어뜨리더라고요
옆에서 보는 애기엄마는 어머머 하고 웃고만있고
참다참다 성질나서 한마디 하고 집에 왔네요
고작 3살짜리 애기 키높이에서 떨어뜨렸지만
우리 강아지도 신생아나 마찬가진데 이런부분 다
엄마들 잘못으로밖에안보여요
저 3살배기 엄마 하는말이
우리애가 강아지를 좋아해서 맨날 여기 나오는거다 라고 하던데
저 말고도 다른강아지들 많이 만지고 다니나보더라고요
그렇게 좋아하면 한마리 키우시지
이런 엄마들한텐 그 애가 자식새끼겠지만
저한테는 이 강아지가 제 새끼나 마찬가지에요
특히 강아지들은 애기 싫어하고 무서워합니다
애들이 만진다고 뛰어오니까 무서웠는지 꼬리내리고 벌벌 떨더라고요
스트레스 풀어주려고 아주 잠깐 데리고나가는건데
오히려 스트레스를 더 주는기분이네요
제발 니새끼들 놀잇감 취급하지 마세요
내 의견은 상관없이 지새끼가 강아지 좋아하니까
가서 만져~ 하고 보내고
그래서 맘충소리듣는거아니에요?
한번 만지게해주면 어디 덧나냐 하는 분들 계실까봐 하는말인데
본인 자식 모르는사람들이 더러운 손으로 여기저기 만지고
안고있다 떨어뜨리고 잘못 만져서 눈 찌르고 그러면
어떨거같냐 여쭤보고싶네요
전 정말 기분 더럽게 쓴소리하고싶지않아요
오늘도 마찬가지로 5살정도로 보이는 애가
강아지 본다고 엄마랑 저 멀리서 뛰어오길래
확 들어서 안고있었더니
내려놓으라고 자지러지게 울더라고요
그걸 보는 애엄마는 날 아니꼽게 쳐다보고
안고있는상태인데 만지려하길래 만지지마 하고
홱 돌아섰더니 애 데리고 가대요
강아지 내려놓으라고 실신직전까지 울던데
진짜 애새끼며 엄마며 노답이란 생각밖에 안들어요
저도 내일모레면 서른이고 애기,동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요
이런 개념없는 엄마들이랑 애 보면 욕 나옵니다
주인 허락없이 함부로 강아지 만지지도 말고
놀으라고 보내지도마세요 제발
새끼강아지라 더 만지려고 하는건지 뭔지
아직 아가여도 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