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가나서... 글을 써본다
나는 평소에 폰을 하거나 노래를 들으면 공부에 집중이 안되서 독서실 갈 때 이어폰이나 충전기를 잘 가지고 다니지 않아.
오늘 시험기간이어서 공부를 하는데 앞에서 아이폰 타자소리가 나는 거야(방음이 잘.... 안 돼)
내 앞은 그냥 벽이니까 옆 방 맞은 편에 앉은 사람이겠지?
타자치는게 한 20분은 되니까 나도 슬슬 화가 나서 눈치를 줘야겠다 해서 좀 작게 아이씨...라고 말했거든?
(나도 잘못한 거는 알아...)
근데 계속 타자 침..
아마 타자 치는 소리에 묻혔나봐
이 사람 옆 방이라 몇 번인지도 모르는데 엿먹이는 방법 없을까...?
오늘 이 사람 때문에 한 시간만 하고 집 와 버림.
이거 안 겪어보면 말하지마 사람들 다 조용하고 나도 집중하는데 타자소리 계속 나면 스트레스나서 그래...
아무리 방음이 안 돼도 타자 소리 안 내는게 매너 아니니?
사진은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