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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수양이랑 같이

스윙키즈 찍는 구나!


사람들 관심을 끌만한 신선한 조합이라고 생각한다

경수한테 딱 맞는 또 하나의 역이라고 생각하고

경수의 젊은 시절이 이렇게 기록 되는 구나

경수가 작품을 열심히 찍어 줘서

스크린으로나마 자주 볼 수 있겠다

무대인사하면 꼭 가고 싶다






나는 이제 보은에서 집에 간다.. 3시간 밖에 못 자서 피곤하다.. 푹 자고 싶다


경수도 오늘 하루 잘 보내고

건강했음 좋겠다




많이 보고 싶고 많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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