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보면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바람폈다느니 어쩐다느니 하소연하는 사람이 많음
필자도 바람펴봄 솔직히 많이 펴봄
나는 바람피는 사람의 심리를 써보려함
나는 바람핀사람을 욕하지 않음
이렇게 말하면 안당해봐서 모른다 라고들 하는데 나도 당해봄
근데 어쩔수없는거아님 사람마음이란게
참고로 난 여자임.
바람피는사람 (다그렇다는건 아님) 대부분은 자기 잘못을 모름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사실 안미안함
미안하다는 감정도 안들어서 미안하긴함
내가 피해준것도 없는데 누가 날 욕할 수 있겠어 라는 생각을 갖고있음
그래서 제 3 자가 자신을 욕하면 좀 짜증남 뭔상관이지 이런 마음
바람폈다고 울고불고 욕하고 싸우고 그런거도 한두번이지 좀 질림
그러니까 하는 충곤데 사람 고쳐쓸생각하지말고 그냥 상대가 바람폈으면 헤어지셈
그런거 상관없이 서로 바람피면서 사귄다거나 자신이 참는다거나 그건 뭐 자유지만
왜바람피는걸 안고치냐느니 그런식으로 싸우다보면 답없음
그래서 나는 애초에 남자를 사귈때
난 전남자친구랑 바람펴서헤어졌어 그전도 그전도. 난 바람 자주펴 너한테도 그럴지안그럴진모르겠지만 안그러도록 노력해볼게. 라고 먼저 말함
그러고 진짜 내가 바람을 피면 내가 사귀기 전에 말했잖아 버릇은 쉽게고칠수있는게 아니야 라고함
진짜 쓰레기같을거임. 근데 님들의 남친 혹은 여친도 이런 마인드의 사람일 수 있음
문제는 이런사람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다면 뭐 상관없겠지만 대부분은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거임.
헤어져도 다음 남자 여자를 사귀면 되니까.
한번 더 말하지만 사람 고쳐쓰려고 하지 마셈
바람피는 사람은 버릇임. 절대 못고침
바람핀걸로 상처받고 울고 하는 사람들 안타까워서 써본거임.
괜히 그런 남자 여자 만나서 상처받지말고 안그런사람만나셈.
습관은 쉽게 못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