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동갑 남자친구를 둔 여자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정말 바쁩니다.
그래서 아침에 서로 '일 시작했다' 등의 아침 톡 후에
남자친구가 연락을 자주 안해도 이해하고
저도 제 일하면서 가끔 밥먹었다 '오늘도 열심히해' 와 같은 응원 카톡,
어디 이동할 때도 카톡을 보내둡니다.
근데 저도 사람인지라.. 하루이틀도 아니고
상대방이 연락이 잘 없는데 저만 계속 신경쓰면서
연락하는게 좀 서운합니다.
그러다보면 남자친구에게 서운한 감정만 쌓이고 싸우고,
남자친구와 저 모두에게 나쁜영향만 끼치는 것 같아
제 생활을 찾기 위해서 다른 것에 몰두하느라 연락을 잘 못하면
남자친구는 '지금 복수하는거냐', '계산적이다', '똑같이 하지마라' 라며
도리어 저에게 뭐라고 합니다...
저도 답답한 마음에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마디 조언이라도 감사히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