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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파면서 느낀거

ㅇㅇ |2017.06.22 00:09
조회 15,920 |추천 128
얘네 진짜 돈독함
그리고 진짜 진짜 친함.. 미국에서 온 아론도 위계질서 같은거 없고 나머지 넷 다 동갑이고 애기때부터 8년을 같이 살아와서 그런지 진짜 그냥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가족같음 진짜 그 돈독함이랑 편안함이 느껴짐

난 얘네만의 끈끈함이 너무 좋음.. 18살때부터 해외 뺑뺑이 다니면서 가족도 없이 서로뿐이었기에 서로 되게 아끼고 사랑하는게 느껴져서.. 얼마나 그 힘든 6년이란 세월을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버텨냈을까 싶어서 되게 짠하기도 하고..
그리고 지들끼리 개잘놈 그게 너무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동안 그 모습을 볼 수 없다는게 많이 슬프지만 브이앱 계속 돌려보며 슬픔을 달랠 예정.. 플레디스야 빠른 시일내에 애들 브이앱 좀 시켜줘...이렇게 빌게...























추천수128
반대수27
베플ㅇㅇ|2017.06.22 00:15
신화처럼 함께 오래오래 갔으면 좋겟다
베플ㅇㅇ|2017.06.22 02:47
다섯명 다 고향이 멀어서 연습생때부터 지금까지 같이 살고 있고 오랫동안 해외돌면서 자기들끼리만 붙어있는 시간이 많았어서 더 형제같은 느낌 지들끼리 노는거 보면 현실친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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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7.06.22 00:29
뉴둥이들 영상 웃긴고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오래 가자오래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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