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진짜 돈독함
그리고 진짜 진짜 친함.. 미국에서 온 아론도 위계질서 같은거 없고 나머지 넷 다 동갑이고 애기때부터 8년을 같이 살아와서 그런지 진짜 그냥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가족같음 진짜 그 돈독함이랑 편안함이 느껴짐
난 얘네만의 끈끈함이 너무 좋음.. 18살때부터 해외 뺑뺑이 다니면서 가족도 없이 서로뿐이었기에 서로 되게 아끼고 사랑하는게 느껴져서.. 얼마나 그 힘든 6년이란 세월을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버텨냈을까 싶어서 되게 짠하기도 하고..
그리고 지들끼리 개잘놈 그게 너무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동안 그 모습을 볼 수 없다는게 많이 슬프지만 브이앱 계속 돌려보며 슬픔을 달랠 예정.. 플레디스야 빠른 시일내에 애들 브이앱 좀 시켜줘...이렇게 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