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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맘을 조금만 더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세요

따뜻한세상 |2017.06.22 14:16
조회 6,759 |추천 3
공공장소에서 아이맘들은 더 힘드네요
고충을 조금만 이해해주시구 함께하는 세상이 됬으면 하네요.




추천수3
반대수93
베플ㅇㅇ|2017.06.22 14:27
아이맘이라고 해서 맹목적으로 물어뜯는사람들은 없어요ㅠㅠ 그분들이 결국 몇십년전 우리 엄마니깐. 엄마로써 공공장소에서 아이들을 지나치게 케어하지못하고 눈살찌푸려졌을때 한마디씩하는거지. 뭐든 정도가 지나치면 욕먹어요. 아이엄마라고해서 무조건적으로 양해부탁드립니다는 잘못된표현인것같아요. 마트에서도 우는 애들이라고해서 다 욕하지는 않아요. 울고불고 드러눕고 뛰어다니면서 남한테 피해주면 화를내지. 그 중간에서 엄마가 훈육하고 케어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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