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물증이나 목격자가 한명도 없기 때문에 이게 플레디스가내놓을 수 있는 최선의 공식입장임. 강동호가 왜 전화에서 말을 피했는가를 밝혔으니까. 그게 지금 밝힐
수 있는 유일한거기도 하고..
그리고 공식입장 읽어보니 난 그게 충분히 이해가 간다.
일단 처음에 여자가 카톡이 왔잖아 근데 강동호 반응이 "ㅋㅋㅋㅋ ㅇㅌ 뮤슨일? "이었음.. 자기가 8년전에 성추행을 한 사람한테 저렇게 장난기 있고 자연스럽게 답장할 수 있었을까..? 그리고 나서 바로 여자가 "오빠 나 8년전에 성추행했던거 기억나?"라고 했잖아. 그리고 강동호가 바로 보이스톡을 걸었는데, 전화가 아닌 보이스톡을 한 이유는 증거를 남기기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 여자 번호가 없기 때문이었겠지. 근데 여자는 보이스톡을 안받았고, 강동호는 당황스러운 마음에 소속사에 바로 연락을 했고. 소속사랑 상의하던 중에 여자가 전화가 온거고 강동호도 여자가 저 주장을 하는걸 알고 있었을테니 전화가 녹음되고 있다는거도 예상했을거임. 그래서 여자가 전화로 성추행했니안했니 따질때 "ㅅㅂ 너 미쳤냐"라고 안나온거지. 카톡으로 이미 상황을 다 알고 있었으니까. 그리고 소속사에서 말을 최대한 아끼라고 했고, 강동호도 여기서 말 한마디 잘못하면 꼬투리 잡힐걸 알았을테니까 대답을 회피한듯.
일단 저 부분에서는 의문이 풀렸는데
아직 여자가 왜 그런주장을 했을까는 잘 모르겠음
확실한건 지금 강동호를 무작정 범죄자로 몰고가는건 잘못된거라는거. 당사자가 아닌 이상 우린 이 사건의 진위를 판단해서도 할수도 없기에.
+여자 원글 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