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강동호 딱 이건듯

ㅇㅇ |2017.06.23 16:22
조회 60,026 |추천 548
일단 물증이나 목격자가 한명도 없기 때문에 이게 플레디스가내놓을 수 있는 최선의 공식입장임. 강동호가 왜 전화에서 말을 피했는가를 밝혔으니까. 그게 지금 밝힐
수 있는 유일한거기도 하고..
그리고 공식입장 읽어보니 난 그게 충분히 이해가 간다.

일단 처음에 여자가 카톡이 왔잖아 근데 강동호 반응이 "ㅋㅋㅋㅋ ㅇㅌ 뮤슨일? "이었음.. 자기가 8년전에 성추행을 한 사람한테 저렇게 장난기 있고 자연스럽게 답장할 수 있었을까..? 그리고 나서 바로 여자가 "오빠 나 8년전에 성추행했던거 기억나?"라고 했잖아. 그리고 강동호가 바로 보이스톡을 걸었는데, 전화가 아닌 보이스톡을 한 이유는 증거를 남기기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 여자 번호가 없기 때문이었겠지. 근데 여자는 보이스톡을 안받았고, 강동호는 당황스러운 마음에 소속사에 바로 연락을 했고. 소속사랑 상의하던 중에 여자가 전화가 온거고 강동호도 여자가 저 주장을 하는걸 알고 있었을테니 전화가 녹음되고 있다는거도 예상했을거임. 그래서 여자가 전화로 성추행했니안했니 따질때 "ㅅㅂ 너 미쳤냐"라고 안나온거지. 카톡으로 이미 상황을 다 알고 있었으니까. 그리고 소속사에서 말을 최대한 아끼라고 했고, 강동호도 여기서 말 한마디 잘못하면 꼬투리 잡힐걸 알았을테니까 대답을 회피한듯.

일단 저 부분에서는 의문이 풀렸는데
아직 여자가 왜 그런주장을 했을까는 잘 모르겠음
확실한건 지금 강동호를 무작정 범죄자로 몰고가는건 잘못된거라는거. 당사자가 아닌 이상 우린 이 사건의 진위를 판단해서도 할수도 없기에.




+여자 원글 내림..?


추천수548
반대수26
베플ㅇㅇ|2017.06.23 21:20
ㅇㅇ동호는 카톡하고 있다 갑자기 자신을 성추행범으로 몰아가니깐 뭔개소린가 해서 바로 보톡건건데(카톡은 답답하니깐) 만약 동호가 찔리는게 있으면 머리 굴리느라 바로 보톡 걸진 않았을꺼아냐 그 피해자라는 사람은 준비도 안 된 상황(녹음 안한 상태)에서 그렇게 바로 보톡 올 줄 몰라서 거절한거고
베플방수산물|2017.06.23 21:14
진짜 이글이 정답아니냐
베플아가씨|2017.06.24 00:02
5월달에 생각없이 쓴 글 때문에 ...???? 생각없이 쓴글에 한사람 인생이 왔다갔다한다는걸 몰랐나보네. 8년이란 시간을 그렇게 힘들게 살아왔다면서 어떻게 당시 자기의 나이를 헷갈릴것이며 쓴 글에 많은사람들이 의문을 품자 추가 또 추가 고침 또 고침, 죄송합니다 이해바랍니다 또 이해바랍니다.. 그 일이 사실이라는 가정하에 나같으면 그렇게 자기가 겪은 힘들었던 일을 알리고 도움을 청하고 토로하고 싶었으면 사실관계를 명확히 따져서 의문을 제기할 수 없게끔 글을 써놓은게 옳은거 아닐까? 지 인생 소중하고 귀하면 남 인생 소중한것도 알아야하지 않겠니 어디서 해명한다고 한 말이 생각없이 글을 써놓고 앉아있어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