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가 말하는 혼자 애 키우는 이혼녀야^^ 너 때문에 빡쳐서 이 밤에 로그인까지 했잖아ㅎ 우리 이쁜 딸 너같은 모지리로 안만드려고 내가 애기 키워. 감사하게도 우리 회사 복지가 좋아 단축근무하고 급여도 많진 않지만 부족하지 않게 우리 아기 먹고싶은 거, 사주고 싶은 책, 갖고싶어 하는 장난감 사줘가며 지내. 우리 아기 없으면 지금의 행복한 나는 없어. 그리고 우리 아기는 내 배아파 낳은 온전한 내 딸이야. 그 누구의 아기도 아닌 나의 아기야. 너의 짧은 소견으로 인생이 어쩌니 저쩌니, 그런 조언을 가장한 참견은 목구멍 깊숙히 삼켜주길 바래. 짜증이 나네. 좀.
베플동생|2017.06.25 16:29
너는 애 절대 낳지마 너같은 애가 아이 정서적으로 학대 하고 그런 애들이 자라서 범죄자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