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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영민이좋아하면서

있었던 썰이나 말해주고싶은거있어?

나는 사실 항상 황1제를 응원하고 마보이후원하고 맨날 그랬었단말이야 프듀첫방보자마자 그랬었어 근데 영민이 분량이 특별히많지도않았고 그랬는데 진짜 어느순간부터 영민이한테 빠져있더라 신기해 다들 입덕짤 입덕이유가 있는데 난없어.. 애들이 1픽누구냐고 했을때 한순간에 영민이로 바뀜

그러고서 이짤보고 굳히기 했지
근데 내가 진짜 입덕했구나 를 느낀지 이틀만에 ㅂㅋ가 터졌더라 그날은 내가 확실히 기억해 항상 집순이던 내가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예쁘게 차려입고 밥먹는데 그게터진거지.. 난 실검에올라서 좋아라하고 들어가봤는데 그게아니더라고


솔직히 진짜 멘탈이 깨지는줄알았어
근데 난 영민이좋아한지 얼마되지도않았는데 오히려 나보다 먼저 좋아하고있던사람들이 하나둘떠나가고 욕먹는거보고 진짜 나도모르게 화나고그래서 더 감싸주고싶었어

그래서 그날부터 여느 방토처럼 나서지않되 사실이 아닌건 바로잡는 그런 생활을 했어 덕질하는 친구들 보면 왜저러지라고 생각했던 내가 그렇게 하는게 신기하기도했어 당시에 난 판에서는 활동안하고 네캐에서 활동하는데 거기서도 정말 착한 영민이팬분들 만나서 힐링하고,, 그래도 뉴스댓글보면 울컥하고

사실 이 열어줘 공연때 너무 걱정많이했어 타이밍이 좀 그런지라,,

근데 한 회만에 우리가 그렇게 말해도 안돌려질것같은 사람들의 시선들이 영민이가 한 착한 행동때문에 많이 돌아온거보고 놀랐어 영민이 진짜 뭐가있구나..사람마음돌리는?

이때 우리 영민이 수트에 흑발도보고 ㅠㅠ!

그리고 난 영민이 데뷔만을 바라며, 사실 힘들수도 있겠다는 생각했지만 표현안하고 열심히 영업하러다녔던것같아

그리고 막방때 영민이 공연보고 너무 뭉클했어

사실 나는 이때 분량도 많고 그래서 데뷔할수도 있을것같다는 생각이들었어 그래도 머글픽이 중요하긴했나봐

항상 남 챙겨주기만했던 영민이가 탈락하고 다른연생들한테 의지하며 저렇게 서럽게우는데 난 결심했어 물타기처럼 식는게아니라 영민이 데뷔하는 그 순간까지 그후로도 쭉 영민이 응원하기로

그러고 난 이제 판에서 우리 방토들이랑 활동하고있는거야❣

어쩌다보니 말이 너무길어졌다 ..!

뭐 결론은 무대에서 제일빛나는 영민이 쭉 응원하고 팤길만 걷게해주자 사랑해방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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