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400일정도되고 둘다 처음으로 동거식 연애했는데 헤어지자마자 이틀만에 예전에 관계된 여자에게 연락을 해서 사탕발림말을 한후 일주일만에
지네집에 불러 잠자리를 가졌고
욕구 채운뒤의 차갑게변한 태세변환으로 인해 수치심이 든 여자는 저에게 온사실을
다 털어놨었는데 이해할 수 있나요 ?
만나고 있는 중간엔 일-집-일-집 일 정도로
항상 같이 붙어있었고 그 여자는 몇년전 고향 후배로 아주잠깐 만난적이 있던 여자랍니다
그러고 난뒤 저에게 연락해서 양심이 찔렸는지 저에게 너 남자랑 같이있냐며 잣냐며 온갖
상처되는 말을 했던 사람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