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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피연 기자회견, 우리의 소원은 종교의 자유입니다.

김미희 |2017.06.26 23:01
조회 53 |추천 0

강피연 기자회견, 우리의 소원은 종교의 자유입니다.

 


여러분~!

아주아주 옛날부터 신앙세계에서는 핍박을 받는자들과 핍박을 하는자들이

언제나 존재 했었습니다.

 

오늘날 이 첨단의 시대인 지금도

핍박 받느자들과 핍박을 하는자들은 여전히 존재하고 현재도 진행중입니다.

게다가 어떤 나쁜 목회자들이

도가 지나쳐 돈벌이 수단으로 발전해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데요

 

피해자들이 이 고통의 호소로 지난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납치 감금 개종 강요해 돈벌이하는 개종 목사 규탄' 기자회견 을 열었답니다.

 

 

 

 

 

 

 

 

 

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강피연) 라는 이름의 이 단체는

강제개종교육으로 인해 각종 인권유린을 당한 피해자들이 모인 곳입니다.

 

물론 이를 처음 들어 보시는 분들은

''대한민국에서 어떻에 이런일이?''   ''말도 안돼!!'' 

 "지금이 중세시대도 아니고!!"" 등등..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저도 그랬었으니까요~)

하지만 이는 명백히 실제 있었던 실화임을 지금 이 자리를 빌어 말씀드립니다.

 

 

 

 

 

 

 

 

 

강제개종교육은 소수의 타교단 성도들을 납치하여 강제로 개종을 시키는 교욱을 말합니다.

하지만 개종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각종 인권유린,
납치, 감금, 폭행, 폭언 등등...
이는 말로 고문이라 표현할 정도인데요;;
그 결과 개종교육이 끝난 이후에도 피해자들은 후유증 속에 신음할 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개종되지 않으면 개종목사가 정신병이 있는 것처럼 부모에게 말하여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까지 시키고 있으니..
종교의 자유가 법 으로 명시된 대한민국에서 끔찍한 인권유린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그것도 한 종교인이 말이지요;;

 

 

 

 

 

 

 

 

 

 

 

더구나 개종목사 는 이 모든 일을 가족들에게 지시함으로서

자신들은 철저하게 법망을 피해하고 있어 처벌이 어려운 편인데요;;

 

이러한 개종교육으로 인한 피해자만 총 700명이 넘는다고 하니,
그 피해가 참으로 심각합니다.


이에 강피연에서는 지난 24일 이런 개종교육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강제개종피해방지법 제정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합니다.

 

부디 이 기자회견을 통해 피해자들의 호소 에 귀 기울여 주시고,
더 이상 이러한 일들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강피연 기자회견 실황 : https://youtu.be/JDdDwtN3Z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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