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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수리하다가 망가트리고 큰소리치면 다되나요?

ㅡㅡ |2017.06.27 16:49
조회 766 |추천 0

처음으로 판에다가 글 쓰네요..

너무 어이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여러 생각이 드네요...

너무 격분(?)해서 글을 막 쓰다보니 오타나 띄어쓰기 제데로 안된점 양해부탁드려요..

 

스와* 스킨 시계 배터리 교환하러 대*에 있는 동*역 부근 금방(?)에 방문 하였습니다.

 

좀 오래된 기종이긴해도 워낙 잔고장도 없고 착용하기도 좋아서 제가 아끼는 시계에요..

시계 본체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요...


처음보는 기종인지 아줌마가 흔히 금방에서 사용하는 돋보기(?)같은걸로 이곳저곳 보시기에
타매장에서 가는걸 본 저는 배터리 커버를 알려주었습니다.


전문 기구도없이 칼집도 없는 큰 컷터칼날만 들고 베터리 커버를 열었으나
맘데로 되지않는지 반대쪽으로 들고 열어 올리는데
본체도 같이 손톱처럼 잘려서 들렸습니다.

 

아무일 없는것처럼 베터리를 가는데도 처음 하는건지 제데로 하지도 못하고
여러번 시도끝에 베터리를 갈고 돌려주는데
제가 본체가 칼로 잘려졌다고 하니까 돋보기로 계속 들여다 보는데
나중에는 본인이 잘못하였으니 명품 시계 전문수리 하는곳에 가서 수리를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전화가 와서는 본인 과실이니 새로운 제품으로 구입해서 주겠다고 하였고
주말까지 시간을 달라고 해서 빨리 처리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에 문자가 와서 제품이 도착했다고 해서 토요일 오후 찾으니러 가니까
수리했던 사람은 없고 남편분이 계시더군요


본래 제 시계를 내주면서 이곳에서 스와치 베터리를 많이 갈아봤는데 갈다가 보면 그럴수도 있다는 말을 하더군요. 본체를 칼로 베어 버리면 어떤사람이 가만있겠습니까?


수리를 했다고 쓰는데 이상이 없다고 하지만
사용하다보면 방수 문제도 있고 그데로는 사용을 못하겠다고 하니
그럼 스와치 보증서를 가지고 오라고 합니다.


무슨 명품도 아니고 1-2년 내에 구입한 제품도 아닌데
보증서가 어디있냐니까 언성을 높이길래
저랑 같이간 8살 조카한데 못볼꼴 보일까봐 나중에 오겠다고 하고 뒤돌아 나오니까
뒤에서 소리소리지르더군요.


그뒤로 전화가와서 소리를 지르길래
수리하신분 하고 이야기 하겠다고 하니까 변상을 해도 본인이 한다고 소리소리 지르더군요..


다시 매장으로 오라고 소리지르는데 저를 한대칠 기새로 난리치는데 어떻게 돌아갑니까?

통화내역 녹음 못한게 한이됩니다.


본인들이 수리하다가 남의물건 훼손 시켜놓고 변상을 해주려고 하니 아까운가봅니다.


수리한 사람이 다시 전화와서 빨리 해결하자고 매장에 오라고 하는데
8살 조카한데 못보일꼴 보일까봐 다음에 간다고 하니 계속 오라고만 합니다.


그 수리하신분도 물어주긴 아깝고 남편힘 빌려 대충 윽박질러 넘기려고 하는듯 합니다.

 

시계수리중 칼로 본체를 훼손시켜놓고 수리를 했다고 하는데 저는 못쓰겠다고 하니까 제품 보증서를 가지고 오라는거 정말 어이없습니다.


이런경우 제가 보증서를 가지고 있지않으면 보상받지 못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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