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200일 넘은 커플입니다
남친이랑 썸탈때는 이런 생각을 할줄 몰랐는데 사귀고나니까 너무 달라졌어요..
사귀기전 썸탈땐 이쁘다 너무좋다 사귀면 너얼굴로 프사하고싶다 만나자 이런 달달한 이야기 많이 해줬는데요..
사귀고 정말로 200일 넘게 사귀면서 이쁘다는 소리를 못듣고 사귀었네요 표현도 안하고요..이런거로 많이 싸우고 그때마다 이야기했지만 자기 표현못하는거 알자나..이렇게 말하고 넘어갔어요. 뭐 표현은 그렇다할게요
근데 모든 남친이 그런건지 모르겠는데..일단 남친이 초반에는 집까지 데려다줬는데 요즘엔 그냥 안데려다줘요 뭐이것도 그렇다쳐요 근데 제가 버스타고 내려서 집가는데 10분정도 걸려요 어둡고ㅜ근데 남친이 피곤하다고 전화도 안해줍니다...ㅋ 전 이해를 못하겠어요..걱정도 안되나ㅎㅎ
밥먹을때도 폰만보고있고..카톡을 숨깁니다 폰자체를 저한테 안보여줘요ㅋㅋㅋ제가 다뒤져봤는데 남친몰래ㅋㅋ여자는 아니고 친구들톡바께없는데ㅋㅋㅋ안보여줘요 약속있어도 누구만나냐하면 안알려준다하고..
뽀뽀도 안해주고ㅋㅋ안아주지도않고요ㅋㅋㅋ과 특성상 여자별로 없는데 절좋아해서 사귄게 맞나 생각드네여
헤어져아될까요..전 진짜 너무 좋아하는데
어떨때보면 절 좋아하는거같고 어쩔때보면 아닌거같구 그러네여
조언좀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