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즘 너무 힘들어 난 항상 한 무리에 속해서 그 애들끼리 진짜 친하게 잘 지내고 다른애들끼리도 잘지내고 같은반에서 친한애들이 많았어 근데 이번에 반배정 되고 난 후에 친한애들이렁 떨어졌는데 다른반에 나랑 가장 친한 두명이 있어서 걔네랑 계속 다니다가 우리반에 친한 친구가 생겨서 그 친구의 무리와 다녔는데 걔네는 원래부터 친하고 해서 뭔가 너무 꼽끼는거 같고 소외감이 느껴져서 다시 내 친구들이랑 다니는게 좋아서 같이 점심먹고 하는데 내 친구들은 벌써 자기네들 반애들끼리 너무 친해져서 같이 다녀서 나한테 잘 해주는데ㅠㅠㅠ나한테 정떨어지고 싫어할까봐 무섭고 여기도 꼽끼는거 같고 그래서 왓다갔다했더니 내가 너무 꼽끼면서 붙는애같아졌어 진짜 싫은데 너무 걱정돼 친구들이 나를 싫어하게 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