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보앤걸 때 영민이가 동빈이를 가르쳐주는 모습, 1등하고도 미안해하는 모습처럼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독려해주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고 갑자기 영민이가 내 눈에 확 들어오고 호감이 생겼었는데 그 며칠 후에 영민이 ㅂㅋ가 터졌어...
근데 신기한게 영민이한테 호감이 생긴건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이런 애였어?'라는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 들었고, 정이 떨어지기는커녕 그 때부터 영민이한테 더 빠져버렸어!! 희한하지?ㅎㅎ
프듀를 조금만 봐도 영민이가 '내꺼하자' 때 부터 다른 연습생분들 가르쳐주면서 자신보다는 팀을 생각하고 배려한다는게 눈에 보였으니까..춤을 다 알면서도 센터를 하지 않았다는거부터 팀을 정말 많이 생각한다는게 느껴지잖아~
내가 그 시기에 영민이한테 빠진게 운명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 시기에 영민이를 알고 응원할 수 있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그 때는 진짜 댓글이나 글들을 보는것도 너무 마음 아프고 영민이가 기죽어 있는게 보여서 너무 서러웠는데 지금은 즐찾 수도 계속 늘고 우리 영민이 응원해주는 사람이 많아진거 같아서 너무너무너무 좋다!!!!!!
우리 방토들 너무 좋아!!♡♡♡♡♡
영민아 넌 정말 다정다감하고 배려심 많고! 눈에 별이 항상 가득 차있고, 멋있고 귀엽고 섹시하고 예쁘고! 자신보다는 팀을 생각하는 너무 멋지고 좋은 사람이야!!
'임영민'을 기다리고 응원하고, 사랑하는 방토들이 아주아주 많으니까 절대 기 죽지마!!
항상 아프지말고, 밥 잘 먹고, 잠 잘 자고! 알겠지? 영민이 너의 앞으로의 날들에 웃음만 가득하도록 우리가 꼭! 그렇게 만들어줄거야♡
많이x100000000000 아끼고 사랑해 영민아!!!
우리는 항상 이 자리에서 '가수 임영민'을 기다릴게~♡
필력이 엄청나게 부족한 내 글 끝까지 읽어준 방토들 고마워♡
말이 막 횡설수설일 수도 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결론은 영민이가 너무 좋다는거야!!ㅎㅎ
임영민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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