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어떤 여자가 남자아이를 데리고 들어왔는데
아이가 무슨 왕자인줄 ㄷㄷ
옷도 캐주얼하게 잘입혔고 엄마가 대박 연예인보는줄
알았네요 몸매도 좋고 처음에 설마 엄마인가? 싶었는데
돈까스나오고 엄마가 잘라줄게하는거보니 진짜 엄마
애엄마가 이렇게 이쁜게 말이돼나요? 어이가없네요
ㅡㅡ 남편이 벌어다준걸로 자기외모만 가꾸나뵈요
그러라고 남편이돈벌어다 주는지아나봄 그집 남편 불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