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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맥주집을 하는데요~ 어딜가나 가시같은 이웃이 있죠?? ㅋㅋ

세발쭈꾸미 |2017.06.29 14:55
조회 883 |추천 0

안녕하세요~ 세발쭈꾸미예여~ 안녕

 

1년정도 일했던 스몰비어를 이번 5월 말에 인수를 해서 운영중인데

 

주변 상인들한테도 인식이 안좋은 옆집 포차 사장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그전부터 주변가게에 식자제나 음료를 자주 빌려가고 심지어 홀에 있는 의자까지 빌려가던

 

포차 사장님인데 그런저런 언행때문에 이제는 주변 사장님들도 상종 안하는 분위기 입니다.

 

허허..;;  슬픔

 

문제는 저희 가게 앞까지 한참 침범하도록 자가용을 주차시켜 놓으세요  통곡

 

영업에 치명적인 방해가 되는것은 아니지만  손님들이 흡연하는 공간이기도 하고해서

 

오후 6시 이후로는 주차를 금지한다는 물체를 만들어 배치 시켰는데

 

어느날 부터 이게 점점 깨지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CCTV를 설치하고 그 포차사장님이 그 물체에 손을 대는게 몇번 포착됐는데

 

오늘아침에는 이걸 아예 넘어뜨리는게 찍혔거든요...

 

한달전 그 포차사장님과 6시 이후 주차하시는 문제에 대하여 논쟁을 했었는데

 

장보는데 쓰는차이고 10년동안 차를 대놨는데 무슨 소리냐는 식으로 나오셨음 ㅋㅋㅋ...

 

주변 사람들도 방해안되는곳에 주차하고 걸어서 출근하시는데 굳이 장볼때만 굴러갈 차를

 

옆집까지 침범하면서 매장앞에다 주차해야하는지 그게 참.... 난감하네요;;

 

그 골목이 전부 공유지라 권리주장도 못하겠고...

 

나중에 그 자리에 좀 괜찮은 조형작품을 배치하려고 하는데 그때도 지금처럼

 

옆집 사장님이 차로 박아버리면 어떡하죠?? ㅜ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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