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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민 팬인게 항상 자랑스럽지만

어제는 뭔가 더 자랑스러웠던 날인 것 같아 내가 좋아하는 연습생! 아직 데뷔도 안 한 연습생이 이미 데뷔한 아이돌처럼 조회수도 높고 하트수도 높아서 뭔가 영민부심,,,이랄까,,,? 영민이 좋아하는거에 원래 자신감 넘치고 그랬는데 어제는 진짜 더 자신감 넘치고 부심 생기는 하루였어 ㅠㅠ 진짜 영민이 데뷔할때까지 끝까지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다른 방토들도 나와 똑같은 마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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