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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기사글중에

칭찬을 많이 받아 자신감이 만땅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 덕분에 ‘나야 나’ 안무가 더 잘 외워졌고, 자신감을 갖고 다른 연습생들을 도와줄 수 있었다는 것. 여환웅은 “저뿐만 아니라 (강)다니엘 형, (임)영민이 형까지 셋이서 힘을 내며 B등급 연습을 함께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B등급 보조선생님역할을 했었나봐요!
여기저기서 열심히 연생들 도왔다는 훈훈기사나오니 내가 영민이 팬인거 넘좋다 ^^
환웅이가 울 영민이 울때 계속 지켜줬었지??
누구 짤있음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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