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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면>소통)인 배려는 안하는게나음

ㅇㅇ |2017.06.30 10:14
조회 67 |추천 0
1.장난처럼 은근슬쩍 끼워넣기식 표현은 안하는것만못함
2. 내가원하지도않는 매너나 배려는 기분이 더 나쁨
가령 나한테 뭐 좋아하는지 묻지도않고 상대가 과자를 사왔다? 근데 난 기분나쁜거..왜냐면
나는 간식끊은 다이어트중에다가 좋아하지않는 과자였기때문.
너무완벽하려했기에 소통을못한것임. 너무완벽하려하니까
그래서 질문을 못하는거임
3.형태나 체면에 집착해서 그이상 위험부담을 갖지않고 다가가는것은 오히려 오해만 생기게 만듦.
4.다가가는 쪽이 다가가서 상대마음을 휘저은것의 책임으로 표현을 확실히 하고. 아니면아니다 라고 선을확실히 긋는등 마무리를저야함. 상대만 모호하게 헷깔리게 만들면 상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함.

즉 배려나 매너는
내가 내욕구에 충실하고 내 모습이나 형태좋으라고
자아도취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번 돌아보는걸 뜻함.

전자처럼 배려하면
나는 할일했는데 결과안따라준다고 불평하게되고
결국 뭐가 원인인지 모른채
여자를 미워하게되는 것임

내입장에서 배려인데 상대는 진짜 불쾌한 경우가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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