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남자지만 예전에도 헤어지고 힘들어서 죽을뻔하고 이별 후 너무 힘들어서 이런사람 못만날꺼같고 못잊을거같고 다른남자가 생겨서 떠난여자였는데도 그렇게 힘들었는데 두번다시 연애해도 얘만큼 힘들진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상처를 잘 치료하고 연애했는데 권태기로 떠난 너 붙잡고 싶어도 아무이유가없이 귀찮고 싫을때가 있다는너 안좋아하진 않다는너 남자냐고 물어봐도 화만내던너 아니라고 믿으면서도 왠지모르게 남자 문제로 헤어진거같다 3년이란 세월동안 내 스스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돈이나 차는 없지만 충분히 내능력으로 해준거같고 사랑만큼은 누구한테도 질거같지않았다 고맙고 미안한거 없냐는 말에 응 없어라고 대답하던너 마음이 무너지더라 예전사랑에 상처입어서 이거보다 더힘들고 구차해질수 없을거 같았는데 구차해지더라 잡지는 않았지만 난 아직도 추억에 살고 있는 내 자신이 한심하다 일주일동안 친구추천에도 안뜨다가 갑자기 뜨는 널보고 처음엔 너도 날 생각하는구나 했지만 왠지모르게 나랑 헤어지고 그남자친구가 핸드폰을 사줘서 번호를 동기화하다 내가 떳는데 너는 그것도모르고있는것같다 정말 많이 사랑했고 몇년이란 세월동안 많이 사랑했다 한동안 너라는 추억속에 살아있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