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1때이야기입니다
저와 제 친구들은 7명 정도 같이 다녔어요 (A B C D E F )
저희 무리중에서 좀 힘이 쌔다? 그런아이를 A라 칭할게요ㅋㅋㅋㅋ중딩때는 뭐 그런게 있잔아요
어떤 B아이가 A를 욕했데요 친해지기전에
A가 그 사실을 알게되고 B가 저희 무리에서 방출? 그런식으로 나가게 되었어요 저희무리에서 B와 친한C도 같이 나가게 되었죠 둘이 많이 친했거든요
근데 B가 집에서 학교가기싫다고 친구들과 싸웠다 그래서 B 어머니도 이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당연히 B어머니는 화가났구 어머니들 사이에 이야기를 하게되었어요
어머니는 당연히 학교에 찾아왔구 왕따시켰나고 막 화를 내셨거든요
근데 저희는 이 문제는 부모님이 왜 개입해야되는지 몰르겠더라구요 그 상황에서는요 절대 물리적인 피해 하나도 안줬고 괴롭힘 하나도 안주고 걔가 무리에서 방출? 그런식으로 나가서요
근데 AB와 이야기 한거같은데 전 그 일은 잘 몰라요 전 그냥 B가 욕해서 사이안좋아 그런이야기만 들어서요
음...ㅋㅋ어떻게 끝내야 될지 모르겠내요
그냥 궁금한건 저희가 왕따를 시킨건가 해서요.. 궁금하내요 저도 그 무리에서 어느순간 방출 됬고
막 싸우거나 그런건 아니고 눈치 주는거 있잔아요ㅋㅋㅋ 그래서 나갔는데 전 딱히 왕따라 생각안했거든요
성인이 되니 저희가 B 아이를 왕따시킨건지 너무 궁금해요
++아 그리구 전 애들 싸우고난 후에 인사랑 이야기잘 했어요 2학년때 B랑 같이 밥먹은적도 있음ㅋㅋㅋ 근데 다른애들은 잘 모르겠내요 오래된일이여서 기억이안나요
다른애들도 인사랑 이야기는 잘 한거같은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