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썸타는 여자 후배인데요.
서로 좋아하는 건 알아서 매일 카톡도 하고 집도 같이 가는데,
이 후배는 일단 맞춤법을 생각하지도 않더라구요.
휴대폰이 작아서 그렇다는데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맞춤법을 다 지키면서 보내지 않나요??
예를들면, 오빠내일은몇시애일어날거애요 이런식이요!
그리고 방학이라 저는 제가 집청소를 다 하거든요.
부모님이 맞벌이셔서.
근데 이 친구는 집청소는 엄마가 다 한다면서 자기는 안한다고 그러는데 좋아하는 사람 앞이면 더 잘 보이려고 거짓말 하지 않나요?? 도와드린다는 식으로.
이렇게 솔직한 여자가 좋은건가요?
제가 남중 남고 출신이라 여자를 잘 몰라서 이 곳에 질문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