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난 정말 이해가 안돼...
진지하게 생각해봤어 도대체 어떤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저 많은 양의 홍합 껍데기를 변기에다 내려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할까?
이건 단순히 양심의 문제가 아니야. 만약 양심의 문제라면, 그냥 홍합껍데기를 봉지에 담아서 어디다 무단투기 해버리거나, 최소한 저 파란색 쓰레기 통에다 던져버리는 수준이였겠지.
근데 저 여자는 정말 진지하게, 저 홍합 껍데기들을 변기에다 내리고 물 내려버리면 해결 될거라고 생각한거야. 휴지나 똥오줌이 내려가듯이 깨끗하게 완전범죄를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거지. 심지어 조금씩 조금씩 버린것도 아니고 저 많은 양을 한꺼번에!
이건 정말 지능이라던가 어떤 사물에 대한 인식능력에 문제가 있다고 밖에 생각할 수가 없잖아?
뭐 속칭 '김여사'라는 표현, 여자는 수학을 못한다는 식의 편견, 앞뒤 안가리고 무단횡단하는 '보라니' 등등을 여성에 대한 편견이라느니 여성혐오라느니 하는데 말야
내가 볼때는 말야 남녀가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본 적이 없어서 확인을 못하는 것 뿐이지, 정말로 여자는 뭔가 사고능력, 인지능력의 무언가가 남자에 비해 심각하게 결여 되있는게 아닌가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