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수고했어 영민아, 기다릴게❤

1225 녕민 제로 파카 시
오늘로 끝이자 새로운 시작을 한 너를 위해!
사랑해 영원히 영민아!❤
참고로 내가 기다릴 너의 데뷔 후 네 옷자락을 부여잡고 내 현생 살려내 할 사람 바로 나야 나...

추천수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