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건물 8가구가 사는 다세대 주택입니다
저희골목에 얄궂은 아줌마 한명이 있어요.
양쪽건물 붙은곳으로 1층을 구입해서
한쪽은 현재 전세고 한쪽은 본인네가 살고있어요
그런데 저렇게 화단을 만들어서
다른 이웃주민들이 쓰레기를 집앞에 못버리고
옆집앞에 버리고 있는중입니다
화단앞에 버리기라도 하면
자기남편이랑 쌍으로 나와서
같은건물 아줌마랑 싸우기가 일쑤고
요일별 버리는날짜에 안버렸다고
골목에서 과음을 지르면서
"누가 처먹고 버렸어~ 처버리는 날짜도 몰라?" 딱 이렇게 말하면서 동네 떠나갈듯 씨끄럽구요.
그리고 남편차랑 본인차랑 2대를 소유중인데
남편차는 옆집 전세놓은곳이 자기주차장인마냥
깡통에다가 "못가져간다"이렇게 적어서
차뺄땐 앞에 놔두고 차들어오면 치워서
본인들 차 주차를 하고 있는중입니다.
아줌마차는 옆에 또다른 건물에 주차를 하고
본인집앞은 텅텅 비워놓고 빨래 말리고
동네사람들이랑 밥먹는다고 파라솔치고 밖에 앉아있구요.
한날은 하수구?푸는데 옆에와서는
"어떤년이 기름 부웠어? xxx년"
"자식있어도 필요없네~ 남이 다해주는데 뭘?"
이런식으로 말을 합니다.
그 아줌마가 현재 60이넘어 동네 망나니남자랑 같이 합가를 했고
자식이 없어요.
속으로 저런아줌마밑에 태어난 자녀가 불쌍하겠다
지금 누워있는 아줌마의 엄마는 땅을 치고 후회중이겠네 라는
못된생각만 들게하는 사람입니다
항상 밖에서 서성거려서
마주치는 일도 많은데
그냥 꼴보기가 싫어져요
하는짓이 워낙 막무가내니
그렇다고 동네사람들이 뭐라고 야단을 치기는커녕
그 아줌마 편을 들더라구요.
통장아줌마랑 동네몇몇주민들이요.
당연히 통장이면 주의를 주거나
동네 소란스럽게 만들면 안되는건데
한통속인거있죠?
저렇게 유난스럽게 사는데
법적으로나 공개적으로 골탕먹일 방법이 없을까요?
동네사람들이 치떨린다고 하는분도 많구요
갑질한다고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집앞 화단이 원래있었던게 아니고
리모델링 하면서 직접 만든거구요.
거기가 본인들 땅이냐? 물으면 그렇다고 합니다.
골목에 주차라인을 3곳이나 차지하고 있어서
다름사람들은 길가에 주차를 해요ㅡㅡ
조용한동네에 저 아줌마 한명때문에 조용한 날이 없네요
에휴ㅠㅠㅠ
조언이나 조치할 수 있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