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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여직원폭행

노동자가 더욱더 편한 세상이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경북에사는 27살 여자입니다 
제목처럼 회사 사장님한테 폭행을 당했습니다 
제가 다니던 회사는 경북 경*시 남**에있는 물류회사로 
경북 경남권 가구 가전 배송하는 배송업체로 
저의 주업무는 전산관리였습니다 
일한지는 1년7개월째였고 오후쯤 사장님한테 전화한통을 받았습니다 
사천지역 안내 나간게 있냐고 물으셧고 저는 cs 담당이아니라서 확인해본다고하고 
확인해보니 안내 나간게 있어서 있다고 말하니 그때부터 사장님이 화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배송이 늦어서 고객님이 업체로 항의한듯하고 
업체에서  사장님한테 전화가 간거같았습니다 
저는 일정 다시 확인해서 고객통화하겠습니다 라고 말을해도 
화를 내시면서 갑자기 욕설까지 하시길래 한 5분정도 사장님 욕설을 듣다가 
전화를 끊으면서 아 ㅅ ㅂ 이라고 했는데 사장님이 듣고 
사무실로와서 사장실따라오라고하고서는 
사장실에서도 욕을 하시길래 
아무리 돈을 주고 쓰는 직원이라고 해도 욕하시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하니 
사장실 문을 잠구고 
니 고소해라 라고 하시면서 얼굴 5대를 맞았습니다 
그후 회사에 나와서 고소를 했는데 고소 했다고 퇴직금 월급을 안주네요
14일 지나고 노동청 신고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사장님과 통화 
니가 내 경찰서랑 노동청에 신고했는데 니같으면 돈주겠냐 라고 하네요  합의금은 제 월급과 퇴직금 320만원에 (월급이 작음) 합의금 180 만원 
총 500만원달라고했는데 합의금 180 너무많다고 저한테 꽃뱀 취급하네요,,, 
그리고 경찰서에서 공탁 걸면된다고 사장님한테 알려줫다고합니다 
어이가없어서 그리고 사무실에서 전화끊으면서 ㅅㅂ 이라고한거 명예회손으로 저도 
고소할꺼라고하네요,..,.. 2달이 지난 지금 저는 아직도 퇴직금도 못받고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욕먹고 폭행당해도 갑이 발뻗고 사는세상 이제쫌 변화될때도 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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