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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하네ㅋㅋㅋㅋㅋㅋ

ㅇㅅㅇ |2017.07.04 17:43
조회 53,280 |추천 28

[추가글]

깜짝아..저는 그냥 버스 놓쳐서 푸념식으로 쓴 글이었는데 판보다가 깜짝 놀랐네요..


제가 아저씨께 욕을 한것도 아니고 그냥 열심히 뛰어서 타려고 했던 버스를 놓쳐서 화난다 정도로만 이야기 했는데..ㅠㅠㅠㅠㅠ

다들 이런 경험 한번씩 있으시잖아요.
그때 그 아쉬운 마음을 글로 쓴 것 뿐인데 반대 폭탄 먹었네요..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저 직장인 아니고 아침시간도 아니였고 만원버스도 아니였습니다. 그 정류장에서 사람이 조금 많이 탔다는 이야기였는데..


ㅡㅡㅡㅡㅡㅡㅡ본문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ㅈㅅ 음슴체 쓰겠음


버스가 정류장에 서있고 사람들이 많이 타고 있길래 뛰어서 겨우 버스정류장 도착했는데


진짜 다섯발자국? 그정도 전이었는데 문이 닫힌거임


그래서 내가 아저씨 눈 쳐다보면서 잠시만요!!!! 했는데


분명 눈도 마주쳤고 아저씨가 나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냥 무시하고 가버림..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속도도 지금 막 문 닫힌거라 거의 멈춰있던거였고 뒤에 오는 차들도 하나도 없었는데..





다들 이런 경험 있어요..?하...


지금 늦었는데 너무 화나서 글 올려보네요..

사진은 묻힐까봐

추천수28
반대수72
베플뭥님|2017.07.05 12:20
아저씨가 거기서 너무 오래 있으면 출발 안 하냐고 사람들이 따져. 다음 정거장에서 왜 이렇게 늦냐고 따지고... 아침이잖아. 다들 지체되는 시간에 민감해. 글 보니까 버스 놓쳐서 지각했다고? 그럼 마냥 여유있는 시간대 아니잖아. 너를 태우지 못 한 상황을 더더욱 이해를 해야지.
베플ㅋㅋ|2017.07.04 19:21
열어주면 고맙지만 안열어주면 어쩔수없죠 본인이 늦은거니
베플|2017.07.04 17:51
다음 버스 타세요. 곧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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