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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 한일~~

오늘도 영민이생각나 cj월정액만원주고 첨부터돌려보고~방토들이투표하라는거 지금5번했고 할일도많은데 내가 왜이러고있는지 헤어나올수가업네~딸아이가 봐서시작한일이 이제핸폰을끼고 살고있다 어디서 말도못하고 이 아줌마방토 주책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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