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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의 진지한답변 부탁드립니다.plz

내일이토요... |2017.07.05 00:40
조회 107 |추천 0
일년 열두달 달마다 나오는 쥐꼬리로 살아가는
결혼적령기인듯 아닌듯 애매한 내년 계란한판 직딩입니다.

애매하네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전 아주 운좋게, 동갑내기인 쥐꼬리 직딩 여친인 있습니다.
교제를 시작한지 약 200일이 구요.

긴글 싫어서(저보다 더 님들이)

200일가까이 사귀는 쥐꼬리 직딩 여친이 저에게 전화를 한것이 손으로 꼽자면 채 5번이 안되더군요
일일히 세보지 않았지만 음.. 대~충?

연애초반이잖아요. 설레잖아요.
하루에 한번 통화라도 했으면 하는 제 마음이
욕심인건가요? 제가 이해를 해야하는건가요?
연애초고수님부터, 연애새싹님들까지 다양한 의견 듣고십네요.
내일아침아마 직딩여친과 3차대전이 있을것같네요!
내일아침이 두렵습니다 하하
진지한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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