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글을 검색하다 네이트판을 처음봐서 처음글을 써봐요 너무 답답해서요
일단 설명을하자면 저는 일을 그만둔지 얼마안됬고 남자친구는 일특성상 주6일을 일하기에
하루밖에 못쉬어서 그날 얼굴을 봐서 노는정도죠 즉 하루밖에 못만난다는 소리에요
이제부터 이야기를 풀자면 정말 한숨만 나오네요
남자친구는 굉장히 무뚝뚝한 편이에요 카톡으로는요 만나서는 안그래요
근데 한번 바람이나서 그걸 눈물흘리며 제가 용서해주며 잡았고 그렇게 다시 사귀게 되었어요
다시사귀게 되엇지만 달라진건 없엇고 남자친구의 행동또한 달라진게 없어요 근데 이것까진 좋아요
원래 이렇게살아왔고 이런걸 이해할려고해요 근데 잠수를타는 습관이있어요
오늘같은경우도 만나기로했는데 어제 오후9시이후로 일상적인 대화를 하다가 카톡이 끊기더니 이제는 아예 연락 문자 카톡 을 다 무시하며 잠수를탔어요
정말 저는 피말리네요 이상황을 도대체 어떻게해야할지 혹여나 하는마음에 페이스북 을 들어가봤는데 페이스북은 활동한지가 3분 됬다고 나오구요
정말 피말립니다 피말리면서 마음이너무아프구요 내가 뭘잘못했길래 이럴까 차라리 어제 대판싸워서 연락을 끊은거면 이해를 하겠습니다 아무런이유가없이 그냥 연락이 안되요
정말 피말리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너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