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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평 공평 노래 부르다 백기 든 아내

후다닥 |2017.07.06 08:36
조회 13,870 |추천 28
추천수28
반대수71
베플1|2017.07.06 14:41
소설쓰고 자빠졌네. 저렇게 하면 더 좋은 건 여자야. 무거운거 드는 거 캐리어 끌고 가면 되고 운전 까짓거 하면 되고 용돈 내꺼에서 드리면 되고. 그럼 처가시가 반반 가고 밥 알아서 차려먹고 딱 되는데 뭐가 문제야. 그리고 다 똑같이 할 거면 애를 낳으면 안 되지.
베플ㅇㅇ|2017.07.06 12:42
주작 같은데 저러면 좋지 여자가 울게 뭐 있어 우리는 시댁에서 바리바리 싸주는거 나는 애 아기띠 하고 뒤에 아기가방 메고 짐보따리 좀 들고 오는데 남편이 물론 더 무거운 간장이나 과일 들지만 나는 애와 애기가방을 메고 오지 그리고 명절때 아예 친정 가지도 못 한다 자기시댁은 멀다고 한번가면 차비 아깝다는 핑계로 최대한 있다 온다 친정도 지역으론 붙어있지만 1시간거리라 평소에 잘 못 가는데 뭐 물론 시댁이 잘해줘서 크게 불만은 없다만 그리고 이미 우린 시댁에 더 많은 용돈을 드리고 있음 저러면 완전 좋네 아예 이혼하고 살면 더 좋을텐데 여자가 여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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