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와 엄마한테 무슨일 생길거같아요 도와주세요

겁나네요 |2017.07.06 09:16
조회 34,882 |추천 89
어제 올렸는데 답글이없어서요 엄마는 걱정속에 출근했는데 어쩔줄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엄마랑 둘이서 복도식아파트에살아요 근데 한달전부터 저희엄마가 자꾸 복도식보면 밖에서 안을볼수있는창문이 있는데 쇠창살이 처져있잖아요 

거기로 누가자꾸 처다본다는거에요 그러다 저도어제 목격했어요 씻고 나오는데 엄마는 티비보는중이었거든요 
근데 무의식적으로 창문을 처다봤는데 깜짝놀랐어요





그림 못그려서 죄송해요 저렇게 보고있더라구요 얼굴은 잘안보였고 굳어있는데 5초간 눈마주치고 사라졌어요 엄마나저나 겁이 많아서 무섭고 경찰에 신고해야하나요? 소름끼치고 너무 무섭습니다.
추천수89
반대수2
베플ㅇㅇ|2017.07.06 15:57
암막커튼이라도 사서 가려요. 안에 보이니까. 겁먹은 걸 티내면 상대가 더 대범해지니까 그럴때 소리를 지르던지 경찰신고라도 하던지 경비실 불러요.
베플|2017.07.08 11:45
난 귀신사진ㅋㅋㅋ 항상 새벽1시에 개호로색히가 계속 쳐다봐서 귀신사진 걸어놓고 랜턴으로 비추니까 놀래드라ㅋ
베플숲속공주|2017.07.08 11:14
저도 그런적 있거든요 쓰니 처럼 복도식 아파트에 살았는데 쇠창살 거기서 남자가 뚫어져라 보고있길래 일단 겁먹은티 안내고 눈희번덕뜨면서 뭐뭐뭐어ㅓ어어!!이러고 소리지르면서 쇠창살앞으로 걸어가고있는데 남자가 도망갓어요 ㅋㅋㅋㅋ 신고 빨리하는게 나아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