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여대생입니다. 학기중에 친구들과 얘기 하다보면 저보고 알바안하냐고 그리고 방학때 뭐하는지 얘기하면 저는 그냥 집에서 잇을 생각이다 하면 알바는??다들 이런 반응입니다. 얼마전에는 큰아빠도 만낫는데 저보고 알바 하라고 왜 알바를 안하냐고 고생해봐야 돈버는게 힘든줄 안다 계속 이 말만 하셔서 다른방으로 피햇습니다..저희 아빠께서는 알바는 너가 필요할때하고 안할수잇을때 하지말거 공부에 집중해라 이렇게 늘 말씀하셔서 전 그냥 그렇게 지내왓는데 괜히 제가 이상한것처럼 주변에서 말하니깐 해야하나 이생각도 들더라구요...저는 안벌고 안쓰자 주의라서 이렇게 지내왓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