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이 있는 소는
날카로운 이빨이 없고
이빨이 날카로운 호랑이는
뿔이 없으며
날개 달린 새는
다리가 두개 뿐이고
날 수 없는 고양이는
다리가 네 개랍니다.
예쁘고 아름다운 꽃은
열매가 변변찮고
열매가 귀한 것은
꽃이 별로입니다.
세상은 공평합니다.
장점이 있으면
반드시 단점이 있고,
아니 단점이 장점이 되고
장점이 단점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상사 입니다.
불평하면 자신은
손해만 볼 뿐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뭔가가 부족하면
생활은 조금 불편할지 모르나
진정으로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은
감사라는 삶의 태도에
있음을 많이 경험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행복이 감사하는
마음에서 오는 것이지
외적인 환경에서 오는 것이
아님을 알고 있답니다.
매 순간 마다
감사의 조건을
찾으며 살아 갑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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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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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