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멕시코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사진작가 Les Baker V의 INEBRI-NATION 프로젝트는 약물 남용을 강력하게 경고하는 사진을 보여준다. 작가는 약물을 섭취한 사람들이 어떤 모습을 하게 되는지를 표현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그는 각각의 사람들에게 다른 물질의 약물을 복용하게 했다. 약물 복용 후 최고조의 상태에 있을 때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고, 거기에 상징적인 것들 것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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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시빈은 색을 더 선명하게 만들고, 소리를 더 잘 듣게 만들다고 알려져있다. 복용자들은 또한 적절한 환경에서 복용했을 경우 자연과의 더 높은 정도의 교감을할 수 있다고 한다.



수백만 명이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커피 한잔에 의존한다. 카페인은 졸음을 쫓아내고 정신을 맑게 하는 흥분제로 작용한다. 카페인은 합법적이며 규제가 없기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항정신성 물질이다. 미국 성인의 90%가 매일 카페인을 섭취한다.

더운 여름날 길거리를 배회하다가 이 남성을 만났다. 그는 약물을 복용해 천사를 봤다고 말했으며, 약을 복용하면 행복, 에너지, 집중력, 자존심이 급격하게 몰려온다고 말했다.



흔히 사용되는 물질 중 하나지만 여기에 포함시키고 싶었다. 이 남성은 하룻밤 내내 맥주만 마셨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험해 본 일이다. 밤새 한잔에 한잔 씩 하는 것은 결국 흐릿하거나 흐트러진 시야의 원인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