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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쫙빠지는 느낌...

아..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투표하고 있었는데...
다른 연생들 예능하고 화보 찍고 있는거 부럽지만
브랜뉴가 가만히 있겠어..? 하고 우리 영밍이 보면서 기다렸는데... 이게 뭐냐고ㅠㅠㅠㅠㅠ

하 ..ㅠㅠ

아니 성인이라서 못가서 화나는게 아니라 우리 애들을 왜 관련도 없는 영화에 끼워서 홍보하냐고... 제발... 아이돌 처음 키워보는건 알겠는데 아니 공식 첫 스케줄을 이런걸로 하면 가치가... 하 증말

제발 영민이가 말한 조만간 볼 날이 머지 않았다와 동동이 어머님께서 말씀하신 좋은 소식이 이게 아니기만을 빈다 제발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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