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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 여름 일상

도칠이 |2017.07.07 15:43
조회 5,101 |추천 49

도칠이에게도 집사에게도 2017년 여름이 왔음.

 

7kg에 가까워지는 도칠이는 본인 무게로 인해 움직임이 둔해졌음.

 

집사는 도칠이 다이어트 시작하기로 했음.

 

"도칠아  나랑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려면 살을 빼야 한단다."

 

라고 집사는 도칠이에게 말을 하고 간식양을 줄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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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도칠이는 키가 커서 많이 뚱뚱? 하지 않다고 위로 아닌 위로를 함.

 

 

 

 

 

요즘 도칠이는 항상 선풍기 근처에서 취침을 할려고 함.

 

확인해보니 도칠이가 누운 곳은 시원한 바람이 없음.

 

 

 

 

 

 

도칠이 앞발과 뒷발만을 내놓고 취침.

 

 

 

취침하고 있는 도칠이를 집사가 깨웠나 봄.

 

 

 

 

허나 도칠이는 다시금 취침함.

 

 

 

 

 

 

여름에 도칠이가 꽂힌 자리,.

 

집사는 더위를 안탐,

 

그래서 작년까지 선풍기를 거의 안 틀고 공기청정기만 틀었었음.

 

올해 선풍기를 트니까 도칠이가 좋아함.

 

 

 

 

야매 캣타워 도칠이가 무척 좋아하는 곳임.

 

푹푹 빠지는 걸 좋아해서 집사는 가끔 도칠이랑 야매 캣타워에서 장난침.

 

야매이긴 하나 튼튼하긴 함.

 

 

 

도칠이 꼬리와 분리된것 같음.

 

 

 

꼬리 만지면 도망감.

 

 

 

 

 

 

 

방에 이렇다할 가구? 없지만 이리저리 가끔 옮기곤 함.

 

옮길때마다 도칠이는 옮긴 위치에 따라 노는 위치가 달라짐.

 

 

 

 

 

언제 올라갔는지 모르겠는데 이러고 있음.

 

 

 

 

도칠이 오랫만에 야매캣타워 3층에 올라갔음.

 

 

 

 

 

 

 

여름이라 도칠이가 엄청 좋아하는 곳.

 

바닥이 되게 시원하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곳임.

 

 

 

 

 

 

도칠이는 매일 집사와 옥상에 나감.

 

아침 저녁 두번씩,

 

도칠이가 매일 옥상 가자고 징징거림.

 

 

 

 

 

 

마지막 사진은 집근처 어떤 곳에서 키우는 래브라도 리트리버인데 주인이 바쁘기도 하고

 

가끔 시간과 기회와 우연이 겹치면 집사가 몽이(개이름) 를 데리고 산책을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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