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마이너 갤러리에서 소속사에 메일총공 준비하는것 같아..
시간있는 방토들 같이 화력보태자.. 5시에 보내면 돼.
brandnewboys.official@gmail.com
제목: 7월 24일 이전에 두 연습생의 아티스트로서의 '첫 공식일정'을 요구합니다.
내용: 아래글 복붙
문제되면 얘기해줘
마갤 총공관련 글이야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aka&no=50095&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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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인사이드 임영민 마이너 갤러리, 김동현 마이너 갤러리는,
두 연습생들의 프로듀스 101 시즌 2 프로그램 종영 후, ‘첫 공식일정’ 이 상업적 목적이 다분한 행사인 것에 대하여 강력히 항의합니다.
먼저, 7월 7일 기준으로 공지된 [CGV - 1318클럽 SO HOT 상영회] 행사는 브랜뉴뮤직 소속사가 아닌, CGV 측의 주최 행사입니다. 또한 행사의 혜택 중 하나인 ‘함께 영화 관람 예정’ 이라는 점을 통해 해당 행사는 영화, 또는 극장 홍보의 목적이 다분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하여 두 연습생들이 홍보 이용수단으로 비춰지는 것에 강력히 불만을 표현하는 바입니다.
1. 첫 공식활동이 이윤을 추구하는 것에만 중점을 둔 행보여서는 안됩니다.
연습생의 ‘첫 공식활동’ 이라는 자리는 연습생들이 팬을 포함한 대중들을 만나는 첫 발걸음이자, 아티스트와 소속사의 첫인상을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활동을 상업적 목적을 담고 있는 행사로 진행한다는 것은 아직 뮤지션 혹은 아이돌, 가수 등의 이미지를 형성하기 전인 연습생들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포함한 큰 타격을 줄 위험이 있습니다.
2. 첫 공식활동은 모든 대중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활동이어야 합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아티스트들의 첫 공식활동은 폐쇄적인 진행방식이 아닌, 모든 대중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오픈된 진행방식을 채택해야 합니다. 또한 특정 팬들만을 위한 행사는 연습생들의 팬덤에 분열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이는 아직 데뷔가 이루어지지 않은 시점에서 큰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3. 7월 24일 이전에 연습생들의 아티스트로서의 '첫 공식일정'을 요구합니다.
따라서 귀사의 소속 연습생들을 아티스트로서 존중하신다면, 7월 24일 이전에 두 연습생이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수 있는 인터뷰, 화보, 콜라보, 유닛, 프로필 업데이트 등의 ‘첫 공식일정’ 진행을 요구합니다.
저희는 브랜뉴뮤직이라는 소속사가 연습생들의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에 최선을 다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이 일로 인해 신뢰가 깨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희 임영민, 김동현 마이너 갤러리는 앞으로도 임영민 연습생과 김동현 연습생을 최선을 다해 서포트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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