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수정했습니다)
제가 옷을 사려고 회원 가입을 해둔 쇼핑몰이 있습니다
사고 싶은 원피스 어깨 사이즈가 너무 큰것 같아 6월26일
상품문의를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7월6일 어제도 답변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7월2일 다른 사람 질문에는 7월4일 답변이 달린걸 몇일전에도 본터라
짜증이 나기 시작했죠
(작년에 올린 상품문의도 아직 답변을 못받은게 있음)
그래서 새로운 글로 기타문의를 올렸습니다
문의 글도 많지 않아서 한페이지에 제가 올린 두개의 글이 다떠있는 상태였구요
왜 답변이 없는지,,,,,,,나보다 늦게 올린 글은 답변을 주면서 내글은 답이 없냐고..
....예전에도 답변이 없던적이 있었다 ,,,,,,,,옷사려고 하니 답변좀 달라,,,,,
대략 이런 내용이었구요
그게 어젯밤에 올린 글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1시쯤 직장에서 일하고 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편의상 그 사이트를 거기라고 할께요)
거기) **공주입니다
나) 네? (순간 뭐지? 주문한게 없는데 ...하는순간
거기) 말씀하세요?
나)네? (뭘 말하라는거지?? 그건 내가 할말인데?)
그순간 전화가 끊어졌습니다,,, 제 핸드폰이 오래되서 가끔 끊어져요
제가 다시 걸었습니다
거기)**공주입니다
나) 아~~제 전화가 끊어졌네요
거기) 말씀하세요?
나)??( 0.1초 또 뭐지? 하는데
거기) 문의주셨잖아요?
그제서야 제가 게시판에 글 올린거에 답을 주려고 전화를 했나보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처음부터 말투가 너무 시비조에 기분이 나쁜 말투여서
저역시 기분이 상한 상태였습니다
나) 근데 전화주신분이 참 전화 예의가 없으시네요
전화를 주셨으면 무슨일로 전화 주셨는지 먼저 말씀을 해주셔야지
저보고 말씀하시라고 하면
거기) 문의 주셨잖아요 그러니까 말씀하시라구요
나) 아니 무슨 전화를 그렇게하세요 ( 내가 말을 하려는데 말을끊고
거기) 기분나쁘면 우리옷 사지마세요
나)????????
너무 당황하고 황당하고,,,,기분 더럽고,,,,게다가 심장까지 벌렁대서
더이상 말을 안하고 전화를 그냥 끊어버렸습니다
그상담원이 사이트 운영자인가봐요
안그러면 그런식으로 응대를 할 턱이 없지 않을까요
옷이 이쁜게 많아 장사가 잘되서 저처럼 일년에 한번 살까 말까하는 사람은
안사도 그만이라는 배짱인건지?
그냥 제 문의글에 답변을 달면 될것을 굳이 전화까지 해서 처음부터 기분나쁜 감정을
잔뜩 내뿜으면서 싸가지없이 말하는걸로 봐서는 작정하고 전화를 한것 같아요
지금 제글중 하나는 삭제를 해버렸네요
이대로 있기엔 너무 억울한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